티스토리 툴바


블로그 이미지
풋사과~^^

공지사항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어버이날 요리하다

2009/05/19 22:37 | Posted by 풋사과~^^

늦음감이 있지만 어버이날 외식을 할까??어쩔까 걱정하다가 자취하는동생이 늦게 온다는 소리에
그럼 식당 예약 하기도 어렵고하니 집에서 내가 요리를 해야겠다 결심을 했어요...
30살 먹도록 집에서 밥한번 해본적이 없던 저인데... 어쩌나 깁밥 정도 쌀까??
큼맘먹고 요리에 도전했죠.... 요즘은 블로그에 부저런한 분들이 레시피도 잘올려주시고하니깐
한번 해보지하고 콩나물밥과유부전골 그리고 미나리 무침, 무시러우, 카프레제 샐러드 이건 엄마가 좋아하시고 아빠가 좋아하는 안주로 오꼬노미야끼를 준비하기로 했지요...
미리 장보는일도 만만치 않았어요...
장봤다가 미리 적어서 갔는데도 조금씩 빼먹은게 있어서 자꾸 마트에 왔다갔다했답니다.

3시부터 준비하기시작했는데 재료 손질하는데 시간을 엄청 잡아먹었구요....
일단은 동생이 7시도착한다고해서 천천히 준비하기로했죠...
그러나 별로 하지도 않았는데 시간은 금새 지나가고 머리속에 순서가 다 잡혀있는게 아니니깐
레시피보고 다시 확인하랴 일을 두서없이 하게되서 더 시간이 오래걸린것 같아요...ㅡ.ㅡ;
엄마가 밥은 먹을수있겠냐??하기더라구요...그래서 오늘 안에 드실게 해드릴께요...라고 대답했다죠
엄마가 요리하다가 딸잡겠다..너 몸저 눕는거 아니야??? 걱정하시더라는..일단은 엄마가일을 못하도록
하구선 시작했는데...어느덧 7시 콩나물밥에서 탄내가 나서 밥을 태운줄알고 엄청 널라서 불을껐는데
뜸을 드려서 밥이 살짝 설익어버렸어요...ㅡ.ㅡ;헉쓰


부모님께 처음해드리는 식사라서 기념 촬영했다는...ㅋㅋㅋ



유부전골을 약간짜서 간맞추느라 고생했어요...소금은 레시피데로 다 넣으면 안되나봐요.
유부전골이 간맞추느라 한강이 되어버렸어요...ㅡ.ㅡ;



이날의 성공작은 미나리인가??
미나리데칠때 쫌 어려웠는데 양념이 잘되서 엄청 맛났어요....나 천잰가봐생각하게되었다는..ㅋㅋㅋ


사진이 흔들려버렸는데 무시러우라는 중국요리로 원래는 밀전병에 싸먹는데 또띠아에 싸먹었어요..
돼지고기를 미리 안사서 남은 소고기로 했는데 그래도 맛있었어요.. 또띠아랑 해선장이 마트에서 안팔아서 인터넷에서 미리 사뒀어요...

케프레제샐러드 음식점에서 사먹으면 비싼데 집에선 손쉽게 많이 먹을수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이렇게 만드니 음식점에서 파는것같다는....




요꼬노미야끼와 무시러우는  너무 많이 만들어서 담날에 두고두고 먹었어요..ㅡ.ㅡ;
담날 데이트때 도시락 싸가기도 했죠..
요리하는데 장장 5시간이나 걸려서 8시에 밥을 먹었지만 다들 맛있게 드셔셔 다행이었어요...
배고파서 다들 맛나서 드셨나??
안하던짓 하느라 고생했지만 보람있는 어버이날이었어요...^^

이벤트당첨 콘도회원권 부당 사기판매

2009/04/10 19:36 | Posted by 풋사과~^^

4월6일날 전화로 비치밸리콘도 회원권에 당첨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지요...
첨엔 기억안난다고 끊어버리려고 했는데 당첨되서 연회비 59,800만 내면 10년 회원권을 준다는 이야기에 혹해서 그만말려들고 말았어요...ㅡ.ㅡ;
보이스피싱에 걸린거죠...거절할려고 생각했는데 어쩌다 말려버렸는지..
솔깃한 이야기에 그만 가입을 하기로했는데
갑자기 10년치 년회비를 한꺼번에 내라고 하지 멈니까??
그때 눈치 채고 안한다고 했어야하는데 그사람들의 립서비스에 그만 넘어가버리고 말았어요..
카드번호도 불려주고말았는데 아무리생각해도 이상한것 같아 비치밸리리조트사이트를 찾았지요
회원 약관이 제가 들은 설명과 쫌 다른것 같고 회원 서비스라는게 어떤해택이 있는지 자세한 설명도 없으면서 무덕데고 많은 양의 서비스 명만 나열된 것이었어요...
믿음이 안가고 있는 사이에 속았다는 느낌이 들어서 네이버에 찾아보니
이런 전화를 받고 속은 분들이 글올린게 많더군요...
바로 다음날 전화로 취소를 요청했습니다.
왠일인지 바로 취소조취해주겠다고 하던데 회원권 발송된 것만 반송하라고 하길래
바로 반송해주었는데 오늘 또 전화를 해서 취소사유가 뭐냐는둥 본인이 제대로 듣지 않고약관이 다르다고 한다는둥 이제야 맘을 왜 바꾸느냐는둥 콘도에 피해를 끼치고도 당당하냐는둥 
부모님이 그렇게 가르치시나는둥의 언어폭력을 들었습니다..ㅡ.ㅡ;
너무 화가 나서 취소해달라고하고 전화를 끊어버렸는데 바로 계속 같은 번호로 제핸드폰을 5번~6번 정도 전화를 하는것이었습니다.
 화가 나서 리조트로 전화해 다른 당담자와 통화하고싶다고했더니 그사람을 다시 연결해주더라고요??이런 황당한 그사람이 자기가 고객담당자 이기때문이라면서 왜 전화했냐고 당신이 고객이냐고 그러데요..ㅡ.ㅡ;무쉰 불만 고객도 고객이라는 서비스 교육을 받았던 저로썬??
굉장히 황당하더라구요...결국에 대화가 안되서 전화끊어버리고 소비자 연맹에 상담 신청을 했지요
구두의 취소해주겠다는 이야기를 믿으면 안된다고 14이내에 카드 할부인경우는 10이내에 활부  항변신청서를 써서 카드사와 대상리조트의 각각 내용증명을 보내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아마 순순히 취소해준다고 하구선 10일을 넘길려고 했었나봐요..저한테는경로가 복잡해서  승인취소를 카드사에서 확인하려면 일주일은 걸린다고 했거든요.
오늘 소비자 보호연맹에 접수하고 회사 전화번호도 알려줬는데
경리부라면서 승인취소됐다고 하더라구요..
카드사 사이트에 조회해보니 승인 취소가 됐더군요.이렇게 빨리되는데
소비자 보호에 신청 접수하는게 제일 빠른 길이더군요.
어짜피 구두 계약은 법적 효력이 없고 당첨을 빙사한 부상 한 사기 판매라고 하니 조심하세요.
항상 보이스 피싱을 조심하겠다고 생각했는데도 말리고 말았어요...
한국 소비자 보호원에도 보니 이런 비슷한 피해사례가 많더라구요...
저야 이런 일을 교훈을 으로 생각하고 다시는 그런일을 않하겠다 생각하면 되지만 다른 피해자가 생길까 걱정스럽네요...
그 고객담당 자라는 사람에게 폭언을 듣고 나니 하루종일 기분이 안좋습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아래는 한국소비자 보호원에 있던 글입니다.
혹시 저같은 사태가 된다면 참고 하시고 바로 소비자 보호원의 상담을 들으세요. 




콘도이용권 청약철회 거부시 조치방안

출처 소비자원 작성일 2008-05-28
첨부파일  


  질문
경품에 당첨되었다는 전화를 받은 후 곧 방판원이 찾아와 무료 콘도이용권을 줄테니 제세공과금 98만원만 부담하라기에 판매원의 말만 믿고 신용카드로 10개월 할부 결제하였습니다. 계약 당일 응모한 적도 없는데 개인정보를 알고 당첨되었다고 전화한 것이나 수백만원짜리 콘도이용권을 공짜로 준다는 것이 아무래도 이상하다 싶어 소비자원 홈페이지를 방문한 바, 악덕상술 중 하나인 당첨상술을 이용한 부당한 사기적 판매행위임을 알게 되어 바로 방판원에게 전화로 계약취소를 요구하였으나 거절당했습니다. 이런 터무니없는 판매행위에 속아서 계약한 저의 잘못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이런 사기적 판매행위를 한다는 것이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이 계약을 취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요?


  답변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전화권유판매(일명 텔레마케팅)나 방문판매의 경우 계약일 또는 계약서 교부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이건의 경우 14일 이내에 계약 당사자인 콘도 이용권 판매회사와 결제한 신용카드 사업자에게 각각 부당한 판매행위로 인해 계약이 이루어진 사실 등을 간략히 기재하여 내용증명 우편(우체국에서 발송)으로 청약철회 신청서를 발송하여야 합니다. 아울러 신용카드로 할부결제 후 계약이 이행되지 않는 경우에는 할부거래법에 따라 신용카드 할부대금 청구를 중지토록 항변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 내용증명 우편발송 관련 정보는 소비자원 홈페이지 상담마당의 상담관련양식을 참조하세요 **

체리북 /로즈북 아시나요??

2009/02/26 19:33 | Posted by 풋사과~^^

체리북
언 7년전쯤 체리북이란것이있었어요....

앤체리라는 사이트에서 100일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사랑하는사람에게 편지를쓰면 무료로 책을 출판해준다는 것이었죠... 제가 풋풋하고 어릴때 이것을 만들기위해 밤12시가 넘기전에 로그인하는라 고생많이 했었던 기억이나요.......ㅡ.ㅡ; 여행가서도 컴퓨터있는곳을 찾아서 여기저기헤매였었었죠.... 그래서 요즘은 미쓰예방권이라고해서 소량의 쿠폰을 사면 계속 진행할수있게끔해주네요... 
근데그때 비록 무료이긴하나 배송비 이런저런 포장비 등으로 햇 5000원 정도를 내야했었고요..
이쁜표지나 사진등을 추가하면 따로 추가요금을 내야했던 기억이 나요..
그래도 5000원으로 책한권 출판하는것도 저렴하다고생각되어 열심히 했었는데요.
100일도정 성공하면 나름의 뿌듯함도 있구요..
요즘은 이런저런 옵션으로 추가 요금을 유도해내는것 같아 쫌 아쉬운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이런저런 추억을 남긴수 있어 좋은 이벤트로 활용할수있어요.. 
저도 다시 도전합니다. ^.^ 

 http://www.ncherry.com/

로즈북

며칠전에 알았어요....체리북과 비슷한 사이트가 있지않을까해서 검색중엔 지식인에서
로즈북에 대해 물어보는 글을 보았어요.. 퍼블로그도 출판해주는 사이트 인데요..
주로 사진을 위주로하는것같아요.포토북으로말이죠. 100일간 장미가꾸기라고해서 100장의사진을 하루에 한장씩 업로드하면 비타민이라고 하는쿠폰을 주는데 그 쿠폰으로 책을 만들수 있는 시스템인것같아요. 선택의 폭도 넓은 것 같습니다. 체리북은 제목을 안찍어주는데 여긴 표지에 제목을 찍어주네요.
체리북은 사진을 따로 편집하거나할 수 없는데 로즈북은 개인적으로 원하는 사진등을 원하는데로 구성할수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게대가 배송비 정도만 내면 책을 제작해주니깐 체리북보다 저렴한것같아요 ..여러가지 추억을 간직하고픈 연인에게 좋은것같아요. 여기저기블로그를 보니3~4번째 책을 만든 분들도 있더군요.  
아직 도전한지 얼마안되서 결과물은 아직 못보았는데 어떨지 궁금하네요


http://www.publog.co.kr/
이전 1 2 다음